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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즈닝(seasoning) – 탈출하다

누구나 한 번쯤, 깊은 우울함이 찾아올 때가 있다.

‘탈출하다’라는 일상 속의 우울함을 섬으로 비유한 곡이다.

잔잔한 듯 물결 같은 피아노의 선율과 ‘아렴’의 청아한 보이스가 만나, 곡 전반, 화자의 애절함이 잘 표현된다.

“저 멀리 더 깊은 그곳에서 너를 보러 갈게”라는 가사처럼 우울함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이들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곡 ‘탈출하다’

푸른 녹음이 함께하는 여름의 시작, 마음이 아련해지는 ‘시즈닝’의 음악에 빠져보자.

바닐라 어쿠스틱(Vanilla Acoustic) – 나비

‘날 보던 눈빛과 멈춰버린 것 같던 시간, 그 거짓말 속에서 난 다시 피어나’

바닐라 어쿠스틱’의 신곡 [나비]

영원할 것처럼 나와 함께하던 나비는 계절이 바뀌듯 내 옆을 떠나간다. 그리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꽃은 아픔을 노래한다
이별에 아파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 [나비]는, 쓸쓸한 피아노와 언제 들어도 따뜻한 감성, 성아의 목소리가 아름다움 속에 슬픔을 표현한다.
햇살이 따뜻한 봄날, [나비]를 들으며 잔잔하게 남은 옛 감성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?

바닐라 어쿠스틱(Vanilla Acoustic) – Chin up

‘바닐라 어쿠스틱’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노래 [Chin up]

우린 가끔, 세상이 만들어 놓은 아픔에 힘들어한다.
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들에 괴로워한다.
누군가를 찾기 보다 숨고 싶어 한다.

‘바닐라 어쿠스틱’의 이번 싱글 앨범, [Chin up]은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았다.
알앤비 리듬에 바닐라 맨의 어쿠스틱 기타와 성아의 포근한 목소리가 가을의 끝자락, 훈훈한 마음을 전한다.
다가오는 겨울, [Chin up]과 함께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?

소울 페이퍼 – Rain Check (Vocal. 위즈(WIZ))

‘비가와… 잠시만 미루자, 우리 이별’

‘Rain Check (Vocal. 위즈(WIZ))’은 물방울이 튀는 듯한 연출의 Synth Harp와 R&B 감성 보컬 ‘위즈(WIZ)’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R&B 발라드 곡이다.
보컬로 참여한 ‘위즈(WIZ)’는 2018년 데뷔 이후, 앨범 발매, 프로듀싱, 공연 등, 꾸준히 활동 중이다.

소울 페이퍼 – 그게 사랑이면 안될까(Vocal_주예인)

‘좋은 감정, 작은 설렘…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너와 나의 순간순간이 그냥 사랑이면 안될까?’

‘그게 사랑이면 안될까’는 재즈틱한 피아노 선율과 맑은 감성의 보컬, ‘주예인’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.
보컬로 참여한 ‘주예인’은 ‘소울페이퍼_할랑할랑(Vocal.주예인)’에서 보컬로 참여해 낯설지 않다.
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곡 ‘걷자 집앞이야(Feat.주예인)’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‘노르웨이 숲’ 의 앨범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, 맑은 감성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. 최근엔 싱어송라이터로 작곡, 공연 등으로 꾸준히 활동중이다.

MISA(미사) – 밤드라이브

아늑한 목소리로 위로를 전하는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‘MISA (미사)’의 첫번째 싱글앨범 ‘밤드라이브’는 편하게 리듬을 타면서 들을 수 있는 R&B곡이다.
빈티지한 일렉트릭 피아노와 몽환적인 기타 선율이 ‘MISA (미사)’의 목소리를 만나 밤을 더욱 아득하게 한다.
마음의 안정을 찾아주고, 마치 온몸의 근육이 이완되는 듯한 힐링곡 ‘밤 드라이브’
깜깜한 밤 쌩쌩 달리는 차 안을 상상하며 얼굴에 스치는 바람을 만끽해보자.